분류 전체보기 (15)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6.01.10 윤하 소극장 콘서트 -빛나는 겨울- 항상 공연은 진짜 재밌게보고 와 쩐다 감동이다 하면서 보는데막상 후기만 쓰면 내 후기는 왜이리 노잼인지....그래서 트친 고윤하의 犬 님께 조언을 구하니 돌아온 답변은"후기 어렵지 않다 그냥 콘서트 끝나고 먹은 안주 쓰면 된다" 라는 조언을 참고해서 그날을 다시 기억해보겠습니다 공연은 10일 토요일 하지만 울산에서 유배중인 파인애플님이 수원에 놀러왔고 공연 전야제를 시작하며 적셔보았습니다안주는 방어회,굴전,장어조림 거기다 사케 한잔 쫙쫙 마셔줬는데 장어조림이 아주 일품이었어요 조림핑 최강록님이 다녀가셨나전야제니까 적당히 마셔주고 다음날 일정을 위해 일찍? 날이 바뀌기 전에 귀가!! 공연 당일날 이날은 일정이 나름 빠듯했는데 남대문 카메라매장 방문, 사진전 관람, 콘서트 관람 무려 3가지 일정사고싶은 카메.. 2025.08.09~2025.08.10 홀릭스 9기 팬미팅 이 후기는 YOUNHA FARM으로부터 당근을 제공받았습니다 첫 팬미팅을 한지 어느덧 2년드디어 두번째 팬미팅이 왔다8기는 20주년 20회 콘서트로 팬미팅이 없엇고9기 팬미팅은 프롬에서도 큰 떡밥이 없어서 사실 기대를 안하고 있었는데이렇게 팬미팅을 다시 가게 되다니.....ㅜㅜ이번 팬미팅은 하루만 가야지 생각했었는데 자리를 잡다보니 운좋게 양일 다 잡았고시야도 좋다는 후기를 보고 양일을 가기로 마음먹었다.( 이 선택은 올해의 선택중 최고의 선택이라고 자부하게 된다)이번에는 팬미팅장 근처로 숙소를 미리 잡아놨고 첫날은 숙소에서 쉬다가 시간 맞춰 나와서 굿즈도 수령하고내 티켓을 가지고있는 김버거씨를 기다리고있었는데 콘서트 시간이 다가오는데도 도착을 안해서 앉아서 구경만하던 지각생이오늘은 내가 되겠구나 생각했.. 윤하 GROWTH THEORY Final Edition 앵콜콘서트 후기(둘콘,막콘) 2024년12월25일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혈중 윤하 농도가 떨어져 삶이 힘들어 질 무렵앵콜콘서트의 소식이 나왔다이번 콘서트는 사실 셋리도 거의 동결이고 연출에 힘을 썼다고 해서 좀 고민이 많았는데(콘서트장에서 오프닝 보자마자 반성했다 윤멘....의심해서 죄송합니다 저같은 놈이 누나의 큰 뜻을 어찌 헤아리겠습니까어리석은 중생을 용서하소서....)몇콘가지 고민하다가 평일 콘서트는 아무리 퇴근을 빨리 해도 8시까지 맞춰가기 너무 힘들어서 눈물을 머금고 첫콘은 포기둘콘,막콘만 예매해야지 생각하고 티켓팅을 하는데 퀘이사가 다시 등장한다고 해서 돌출무대에서 나올거라 예상하고 무대가 높아지면 시야확보가 안될거같아서 양일 1층 7,9구역으로 갔는데 공연장가서 땅을 치고 후회했다 하....이럴줄 알았으면 플로.. 해가 바뀌고 쓰는 24년 크리스마스콘 후기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해가 바뀌고 쓰는 24년 크리스마스콘서트 후기!!!20주년 20회 콘서트 처음 들었을 때는 굉장히 막막했는데 그 어려운걸 윤하누나가 해냅니다윤말정산 해보니까 콘서트17회, 오프2회(롯데타워10주년, 불교도대법회 음악회), 팬싸인회 4회총 23회 라이트 했네부산콘은 다른콘서트에 비해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주말이 아닌 평일콘서트 거기다가 기차 예매가 티켓팅 보다 빡세서이러다 못가는거 아닌가 싶었음;; 하지만 산타 윤하가 말아주는 캐롤 못참지어찌저찌해서 기차표도 성공적으로 예매하고 크리스마스 당일 설레는 마음으로 부산행 기차에 탑승기절하고 눈뜨니까 부산이더라부산 도착 후 정c2022yh 형을 만나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길을 잘못들어서 식당이 하나도 안보여서 당황다른 골목으로 들어가다가 텐동.. 고윤하의 성장이론 GROWTH THEORY 콘서트 후기 전국투어 후 연말콘서트일거라 예상하고 지갑에 숨을 불어넣으며 지내오던 중 갑작스레 공지된 연말콘서트 일정무려 3회차!! 게다가 360도 무대!!전국투어가 한번 줄어든건 아쉽지만 올공이면 왔다갔다 하기 좋으니 오히려 좋은?? 그런 일정이었다올콘했지만 첫콘, 둘콘은 촉박하게 도착해서 큰 이슈가 없었으므로 간단하게 넘어가고 막콘 위주의 후기가 되겠습니다첫콘은 13구역에 앉았었고 무대를 보면서 누나가 요리조리 뛰어다니면서 얼굴을 자주 보여주었지만 퀘이사 무대가 시작되고 아차싶었고 케이프 혼 무대가 시작되었을때 콘솔쪽 구역을 잡지 않은 과거의 나를 원망하게 되었다ㅜㅜ 아니 칼각 경례 어떻게 참아 ㅠㅠㅠㅠ그래도 첫날 만족했던건 라이프리뷰를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었던 점 멀리서 봐도 예쁜데 가까이서 보니까 정신을 잃.. 20240929 에버라인 팬싸인회 에버라인 팬싸 짧은 후기 초반 팬들은 철저한 시간 관리속에 컷당했고 나중에 시간이 남았는지 후반부의 팬들은 초반보단 넉넉한 시간을 주었다 가수와 팬은 잘못이 없다. 팬싸인회가 있으면 스케쥴을 잡더라도 넉넉하게 텀을 두고 잡던가 잡지말던가 해야하는데 그렇게하지 못한 C9Ent와 똑같이 돈내고 온 팬들의 시간을 자기들 맘대로 통제하여 기만한 에버라인의 잘못일 뿐 모두 많은 비용과 시간을 투자해서 팬싸인회에 왔을텐데 융통성 없고 제멋대로인 통제에 기분 상했을 팬들의 기분을 헤아리고 다음에는 부디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20240921 원더월 팬싸인회 2024 윤하 소극장 콘서트 빛나는 여름 潤夏 총 관람 회차240703, 240706, 240707, 240713, 240714언제나 그랬듯 찬란하게 빛나는 여름이었다 이전 1 2 다음